Daily e-sports

베르카닉스, 뜻밖의 선물에 훈훈한 2011년 새해 시작

2011년 MMORPG 기대작 '베르카닉스'가 연말연시 뜻밖의 선물과 함께 기분 좋은 새해를 시작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1차 CBT를 성황리에 진행한 바 있는 MMORPG '베르카닉스' 개발진에게 12월과 1월 연이어 뜻밖의 선물이 도착한 것. 선물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베르카닉스를 사랑하는 게이머 일동'. 보다 좋은 게임을 만들라는 일종의 응원 메시지였다.
선물과 함께 보내온 익명의 편지에는 "보잘것없는 것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베르카닉스'의 미래를 위해 더욱 열심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라는 내용의 가슴 따뜻한 격려의 글도 함께였다.

이에 '베르카닉스' 개발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더욱 열심히 개발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2011년을 '베르카닉스의 해'로 만들겠다는 투지를 불사르고 있다.

'베르카닉스' 개발 총괄 전민욱 PD는 "게이머분들의 응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면서 "이번 선물은 지속적으로 게이머들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힘쓴 노력의 결실로 앞으로도 보다 긴밀한 관계 속에서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초이락게임즈(대표 장원봉)의 2011년 대표작 '베르카닉스'는 SF와 FANTASY 세계가 공존하는 'SFantasy' 세계관을 표방하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들로 무장, 한 단계 진일보한 MMORPG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로 2차 CBT를 예고하고 있다.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