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 진출 계약을 맺은 SeedC는 일본에서 인기 게임 포털 사이트 ‘Webga(’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 전문 서비스 업체이다. 또한 이 업체에서는 게임하마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빅보스’를 일본 게임명 ‘삼국RPG’ 로 서비스하고 있어 동양온라인과 뜻깊은 관계를 이어간다.
일본 CBT는 ‘Webga’에서 500명, 일본 최대 종합 게임 사이트 ‘4Gamer.net’에서 500명을 선정하여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테스트 기간은 1월 6일부터11일까지이다. 이번 CBT에서는 일본 시장의 게이머들을 반응과 서버 안정화, 로컬라이징 등 실질적인 게임 내 시스템 점검 외 다양한 시장 반응을 확인 할 예정이다.
동양온라인 게임사업부 심호규 본부장은 “이번 ‘아포칼립스’ 일본 서비스는 동양온라인의 첫 해외 진출작으로 매우 의미 깊은 서비스이다. 일본 시장 진출을 경험으로 더 넓은 세계로 동양온라인의 게임들을 서비스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포칼립스’는 웹브라우저를 통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별도의 다운로드 설치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다. 클라이언트 PRG의 느낌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실시간 전투와 화려한 그래픽으로 짜릿한 게임을 맛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