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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강승윤이 떳다 '그랜드체이스' 모델로 선정

이번엔 강승윤이 떳다 '그랜드체이스' 모델로 선정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게임업계에 '슈퍼스타K2' 열풍이 불고 있다.
허각, 존박, 장재인이 '마구마구' 모델로 선정되고 김은비가 '메이플스토리걸'로 발탁된데 이어 강승윤도 '그랜드체이스' 모델로 선정됐다.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7일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하고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게임 '그랜드체이스' 광고 모델로 슈퍼스타K2 강승윤을 선정하고 관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은 강승윤의 발랄하고 적극적인 이미지가 게임과 잘 어울리고 특히 강승윤이 실제로 '그랜드체이스'를 즐겨 했다는 점에 모델로 발탁했다.
'그랜드체이스' 모델로 선정된 강승윤은 케이블 광고 및 게임 내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자들과 만나게 된다.

한편 CJ인터넷은 '그랜드체이스'의 강승윤 광고 모델 발탁을 기념한 이벤트를 이달 26일까지 진행한다.

던전 플레이 중 무작위로 출현하는 '슈퍼스타K 상자'를 파괴하면 파티원의 모든 능력치가 30% 상승하는 '슈퍼스타 강승윤 버프'와 함께 '슈퍼스타 강승윤 배지'를 획득할 수 있다. 수집한 배지로는 기타나 사인보드 등의 '강승윤 코디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던전과 대전에서는 '슈퍼스타K 강승윤 엠블렘'이 제공되며 광장에서도 강승윤 이벤트 포스터가 배치된다.

CJ인터넷 김중완 팀장은 "유쾌하고 적극적인 이미지의 강승윤을 만나보니 실제 그랜드체이스의 열혈 이용자로 도적 캐릭터 라스를 애용한다고 해 놀랐다"며 "강승윤과 그랜드체이스의 색다른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광고는 이달 중순부터 케이블 방송을 통해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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