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인시티’는 도시 건설 장르의 게임에 철로를 건설하고, 기차를 운행하는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PC용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다. 특히 베타 테스트 시작 3주 만에 북미 지역에서만 1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추후 여타 SNS 사이트나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확대될 예정이어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다.
게임빌 송병준 대표는 “이번 퍼블리싱은 ‘트레인시티’의 탄탄한 게임성에 게임빌의 해외 시장에서의 노하우가 더해져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국내외 시장 확대와 서비스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이미 ‘프로야구 슈퍼리그’로 본격적인 SNG 시장 진출을 선언한 게임빌이 ‘트레인시티’의 퍼블리싱으로 글로벌 SNG 라인업의 포문을 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