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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RTS '블리츠2' 공개 임박 '이미 오픈형 테스트 중'

슈팅 RTS '블리츠2' 공개 임박 '이미 오픈형 테스트 중'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드래곤플라이의 신작 게임 '블리츠2'의 공개가 임박했다.
드래곤플라이는 게임물등급위원회에 '블리츠2' 등급분류를 신청, 지난 12일 전체이용가로 등급을 받았다. 서비스 시기가 임박했다는 증거다. 이미 드래곤플라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블리츠2'의 오픈형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블리츠2'는 게임 개발업체 크리엔트가 개발중인 슈팅 RTS게임이다. '블리츠2'는 지난 2005년 모웰소프트가 개발해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했던 '블리츠 1941'의 후속작이다.

전작인 '블리츠 1941'과 같이 '블리츠2'는 하나의 메인전차와 3대의 자동전차를 콘트롤하며 자신의 국가의 승리를 위해 다른 국가 전차들을 물리치는 방식의 게임이다.
슈팅 RTS '블리츠2' 공개 임박 '이미 오픈형 테스트 중'

'블리츠2'는 지난해 10월부터 '블리츠 1941'을 즐겼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테스트를 수차례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15일 부터는 테스트 범위를 확대해 누구나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일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게임을 테스트할 수 있다.

드래곤플라이 관계자는 "전작을 즐겼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테스트를 진행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단계"라며 "올 상반기 중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하반기에 시범 서비스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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