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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랩] 프리프에 스마트폰용 QR코드 서비스 도입

갈라랩(대표 박승현)이 직접 개발 및 서비스하는 '프리프'에서 나우콤의 NOWCDN(콘텐츠전송네트워크)에 ‘QR 코드’를 접목시킨 스마트폰용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실시한다.

QR코드는 `빠른 응답(Quick Response)'을 뜻하는 바코드의 하나로, 스마트폰으로 해당 QR코드를 스캔 또는 저장하면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해당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프리프'의 홈페이지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스캔하면, 곧바로 콜로세움 신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갈라랩 퍼블리싱사업본부 윤상진 본부장은 "전 세계 3000만 게이머들의 선택 프리프에서 지난 11일 실시한 업데이트 동영상을 스마트폰에서도 QR코드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신규 콘텐츠 추가 및 게이머들의 편의성를 고려한 시스템 리뉴얼로 더욱 흥미진진해진 프리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의 타이틀인 콜로세움은 극단 또는 길드 단위의 그룹을 만들고 콜로세움에 입장하여 주어진 시간 안에 보스 몬스터를 퇴치하는 콘텐츠이다. 이에 따라 게이머들은 스테이지 별로 개성 넘치는 보스들과 벌이는 짜릿한 전투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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