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걸그룹 시크릿이 낚시게임 '그랑메르'를 위해 소매를 걷어 부쳤다.
지난해 매직, 마돈나 등을 히트 시키며 걸그룹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시크릿은 싱글 앨범 '샤이보이'로 가요계에 돌아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크릿'은 앞으로 6개월 동안 '그랑메르' 광고 모델로 각종 홍보활동에 참여한다. 단순한 게임 홍보활동뿐만 아니라 게임 홍보 영상을 비롯해 게임 내 캐릭터, 목소리 녹음 등의 다양한 모습으로 게이머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시크릿이 톡톡튀는 매력과 모든 연령층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에서 전 연령층을 게이머층으로 끌어 들이고자 하는 '그랑메르' 타깃층과 잘 맞는다고 판단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게임에서 시크릿의 깜찍한 캐릭터와 발랄한 목소리가 반영된다면 게이머들에게 낚시 이외에도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최근에 큰 화제를 일으켰던 시크릿가든이라는 드라마, 그리고 그랑메르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될 아이돌 그룹 시크릿 모두 비밀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그랑메르에서도 심해를 포함한 많은 어종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 비밀로 가득한 미지의 바다 세계에 많은 게이머분들이 푹 빠져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8일 CJ인터넷 넷마블과 함께 동시 론칭될 '그랑메르'는 트롤링 낚시를 소재로 하고 있는 캐주얼게임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기대받고 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