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트앤매직' 시리즈의 최신작 웹게임 '마이트앤매직 히어로즈킹덤즈'의 핵심 콘텐츠가 공개됐다.
'시즌 엔딩'은 게임내 커뮤니티인 '연맹'을 구축하고 자신의 군대를 훈련시켜 최종적으로 '눈물의전쟁'이라는 서버 통합 전쟁을 치루는 개념으로, 한 개의 연맹이 총 13개의 '아샤의 눈물'(게임 내 보물)을 획득한 뒤 14일을 지켜내야 하는 등 전략적이고 복잡한 대결 구도를 만들어 극대화된 전투의 재미를 선사하는 콘텐츠다.
엔씨소프트는 간담회를 통해 '마이트앤매직 히어로즈킹덤즈'의 모바일 버전도 출시할 것이라 시사했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마이트앤매직 히어로즈킹덤즈' 어플리케이션은 국내 웹게임 최초로 PC와 모바일간 게임정보가 연동되며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서비스되어 최적화된 UI와 빠른 동작까지 갖출 것이라 전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분기 내 아이패드와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비소프트 웹개발팀 수석 프로그래머 피유시굴라티는 "한국 게이머들에게 '마이트앤매직 히어로즈킹덤즈'의 한 단계 높은 재미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시즌 시스템을 통해 웹게임 전투의 진수를 느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게임사업추진팀 윤성진 팀장은 "'마이트앤매직 히어로즈킹덤즈'의 시즌 엔딩 시스템과 모바일 연동 등 기존 웹게임과 차별화된 요소들로 이용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트앤매직 히어로즈킹덤즈'는 25년간 총 14편의 시리즈가 출시된 '마이트앤매직' 시리즈의 세계관과 재미를 온라인게임으로 개발해, 개성있는 유닛들과 전략적인 전투가 특징인 웹게임이다.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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