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체형 '제니&미키'는 '다 자란 체형', '덜 자란 체형'에 이은 2011년 러브비트의 새 얼굴로,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더 작고 귀여운 체형으로 만들어졌다.
실제로 사전 이벤트 '러브비트 귀염둥이 라인의 종결자'를 통해, "팸(커뮤니티)의 새 식구 '막내'로 영입하겠다", "우리 팸 모두 주말에는 신규체형으로 변신하자" 등 커뮤니티 내에서 최고의 이슈 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엔씨소프트 사업기획실 신민균 실장은 "이번 신규체형 업데이트는 그 동안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2011년은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새로운 고객 경험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