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레이싱모델 류지혜가 게임을 통해 레이싱을 알리기 위해 소매를 걷어 부쳤다.
동양온라인은 최연소 레이싱모델로 유명한 류지혜의 밝은 성격, 귀여운 외모, 레이싱 모델로써 활발한 활동을 해온 경력이 레이싱을 소재로 한 웹게임 '레이싱매니저' 메인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류지혜는 홍보 모델로 포스터 촬영, 홍보영상, 간담회, 팬미팅 등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활동으로 게이머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가질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홍보 포스터 촬영으로 첫 활동을 시작한 류지혜는 "레이싱 모델로써 레이싱 게임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를 계기로 국내에서도 레이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하며 앞으로 웹게임 레이싱매니저가 큰 인기를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동양온라인은 '레이싱매니저를 상반기 내로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레이싱 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팀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갖고 있는 이 게임은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