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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종결자' 삼국지천, 2월 22일 론칭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31일 MMORPG '삼국지천' 티저 사이트 오픈 및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이 게임을 2월 18일 사전 시범 서비스에 이어 오는 2월 22일 전격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국지천'은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개발기간 4년, 개발비 160억원 이상을 투입한 대작 게임이다. 삼국지 핵심 영웅들인 유비, 조조, 손권은 물론 113명에 달하는 영웅들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판타지적 세계관에 담아낸 작품으로 2011년 한해를 뜨겁게 달굴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티저사이트가 공개됨에 따라 '삼국지천'을 미리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공개됐다. 티저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30초 분량의 인트로 영상은 삼국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흥미 진진한 긴장감을 잘 표현해주고 있으며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웅장한 사운드는 게임의 주요 콘텐츠인 전장의 재미를 잘 살리고 있다.

또한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각종 아이템, 캐릭터 소개, 영웅 호칭 및 변신 시스템 등 '삼국지천' 핵심 콘텐츠를 보완 및 강화된 내용이 포함된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삼국지천은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개발역량과 한빛소프트의 퍼블리싱 역량이 집합된 결정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기대가 큰 제품"이라며 "2011년 MMORPG 열풍의 중심에서 삼국지 스토리와 세계관을 게임 역사상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대한민국 게이머라면 누구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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