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드업'은 1월 18일부터 30일까지 2주 동안 이용자 3천 명을 대상으로 “제9구단 창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반해 ‘제9구단은 시기상조이다’는 의견은 7%에 불과해, 결과적으로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용자 90% 이상이 제9구단 창단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용자들은 댓글을 통해 ‘우리나라 야구 발전을 도모하고, 야구 팬 문화의 부흥을 위해서는 제9구단 창단이 꼭 필요하다’며, 1990년 이후 유지되던 프로야구 8개 구단 체제가 달라져야 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KTH 게임사업본부 안병천 PM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온라인 야구팬들의 제9구단 창단 결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곧 있을 제 9구단 창단에 긍정적인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