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를 통해 LG전자와 네오위즈게임즈는 아바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공에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양사간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모니터 사업을 필두로 하여 향후 TV 및 프로젝터 분야 등 LG전자의 다양한 제품군에서도 ‘아바(A.V.A)’의 컨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이미 지난 1월에는 미국 최대 가전쇼 ‘CES 2011’에서 LG전자는 ‘아바’의 플레이 영상을 3D로 선보여 관람객 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임우열 네오위즈게임즈 사업팀장은 “글로벌 IT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LG전자의 뛰어난 기술력과 전 세계 36개국에 진출한 대표 FPS게임 ‘아바’의 화려한 그래픽이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