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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소지섭의 '헤쎈' 총상금 2억원 규모 클랜전 개최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톱스타 송승헌과 소지섭을 홍보모델로 기용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3인칭 슈팅게임 '헤쎈'이 이번엔 2억원 규모의 상금이 걸린 클랜전을 열어 화제다.
'헤쎈'을 서비스하는 지에스피인터랙티브는 'THE DEATH MATCH OF THE HELL' 이라는 타이틀 아래 총상금 2억원의 대규모 클랜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매달 열리는 월간 최강 클랜전에서 우승한 클랜에게 미션이 부여되고 클랜이 그 미션을 완수하면 '이달의 클랜'으로 선정돼 1000만원의 클랜 운영비를 받을 수 있다.

매달 선정되는 '이달의 클랜'들은 향후 오프라인에서 만나 '지옥의 데스매치'를 치른다. 여기서 우승한 클랜에게는 또다른 어려운 미션이 부여되고 이 미션을 통과하면 3000만원을 상금을 받을 수 있다.
이달의 클랜과 데스매치 우승팀이 치러야 하는 미션에 대한 내용은 철저히 베일에 쌓여 있다. 지에스피인터랙티브 관계자는 슈팅게임 최초의 '공성전'이 될 것이라고 귀뜸했다.

지에스피인터랙티브는 클랜전이 진행되는 기간동안 아이폰. 아이패드를 비롯한 5000만원 상당의 이벤트 경품도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에스피인터랙티브 강제권 총괄PM은 "많은 게이머들에게 주어지는 공정한 기회이니 이 기회를 잘 살려서 2억원이라는 상금을 꼭 획득하기 바란다"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충분한 시간을 통해 실력을 다지고 최고의 인맥을 확보해 최강 클랜을 만들어 도전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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