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송승헌과 소지섭을 홍보모델로 기용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3인칭 슈팅게임 '헤쎈'이 이번엔 2억원 규모의 상금이 걸린 클랜전을 열어 화제다.
매달 열리는 월간 최강 클랜전에서 우승한 클랜에게 미션이 부여되고 클랜이 그 미션을 완수하면 '이달의 클랜'으로 선정돼 1000만원의 클랜 운영비를 받을 수 있다.
매달 선정되는 '이달의 클랜'들은 향후 오프라인에서 만나 '지옥의 데스매치'를 치른다. 여기서 우승한 클랜에게는 또다른 어려운 미션이 부여되고 이 미션을 통과하면 3000만원을 상금을 받을 수 있다.
이달의 클랜과 데스매치 우승팀이 치러야 하는 미션에 대한 내용은 철저히 베일에 쌓여 있다. 지에스피인터랙티브 관계자는 슈팅게임 최초의 '공성전'이 될 것이라고 귀뜸했다.
지에스피인터랙티브는 클랜전이 진행되는 기간동안 아이폰. 아이패드를 비롯한 5000만원 상당의 이벤트 경품도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에스피인터랙티브 강제권 총괄PM은 "많은 게이머들에게 주어지는 공정한 기회이니 이 기회를 잘 살려서 2억원이라는 상금을 꼭 획득하기 바란다"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충분한 시간을 통해 실력을 다지고 최고의 인맥을 확보해 최강 클랜을 만들어 도전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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