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카온라인'은 태국 현지 퍼블리셔 아시아 소프트를 통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
현지화 최종 점검을 위한 FGT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에이카 온라인>은 이번 테스트에서 전쟁 콘텐츠에 대한 현지 유저 반응 등을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아시아 소프트 에이카 사업 담당 Paskorn Vatayu(파스콘 바타유)는 “현재 태국 현지에서 에이카에 대한 기대는 엄청나며,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아시아 소프트의 노력은 물론 한빛소프트의 아낌없는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이미 에이카의 검증된 게임성과 10여개국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현지화의 발빠른 노하우로 안정적인 서버 환경을 제공해 최상의 서비스에 앞장 설 것이며, 2011년 첫 스타트인 만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서비스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카온라인'의 태국 현지 서비스를 준비중인 아시아 소프트는 메이플스토리, 그라나도 에스파다, 서든어텍, 오디션 등 한국 인기게임들을 서비스 하고 있는 회사로 태국 온라인게임 시장의 50% 이상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퍼블리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