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와 함께 성장하는 ‘헤바온라인’은 2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총 일주일간 헤바를 기다려온 유저의 니즈를 적극 수용하고, 유저와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이 되기 위한 새 이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국내 재런칭 시 유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0년 9월 실시한 대만 서비스의 성공적에 힘입어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위해 2월 16일부터 일본 CBT를 진행중인 ‘헤바온라인’은 대만과 일본 서비스를 통해 얻은 방대한 콘텐츠와 성숙하게 변화된 모습을 새 이름과 함께 2011년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헤바온라인 담당 박신용팀장은 "성공적인 대만 런칭과 2월 16일 일본 CBT를 시작한 헤바온라인이 국내 재런칭을 위한 첫 시작으로 이번 공모전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유저들의 귀중한 아이디어로 새롭게 탄생하는 헤바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