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진행될 네 번의 리그는 세 번의 정규리그[1]와 한 번의 이벤트 리그로 구성되며, 정규리그 상금 3천만 원과 이벤트리그의 상금 및 경품 등을 포함해서 총 1억 원 상당의 규모로 실시된다.
카트라이더 개발팀의 박용규 팀장은 “카트라이더는 e스포츠 게임의 선두주자이자 국산 e스포츠 게임의 자존심이다”며 “올 한 해 안정적으로 리그를 개최함으로써 e스포츠 리그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며, 카트라이더의 재미도 더욱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2005년 시작돼 13회를 앞두고 있는 카트라이더 리그는, 국내게임 최장 기간 및 최다 개최 리그라는 두 개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e스포츠 게임의 중심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