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랩퍼로 깜짝 변신해 큰 이슈가 됐던 배우 소지섭이 자신이 홍보모델로 활동중인 온라인 슈팅게임 '헤쎈' 삼매경에 푹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소지섭은 송승헌, 신세경, 이윤지와 함께 리얼 스타 배틀에 참여하게 되면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헤쎈'을 서비스하고 있는 지에스피인터랙티브 관계자는 "소지섭씨는 이미 수개월 전부터 헤쎈을 즐기고 있었고 이미 상당히 높은 랭킹에 올라와 있다"고 밝혔다.
소지섭과 플레이를 해본 한 헤쎈 게이머는 "소지섭씨는 게임할 때 말이 별로 없지만 인사하는 예의는 잊지 않는다"며 "정직하게 플레이 하며 게임매너가 좋아 이미 하드코어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고 밝혔다.
한편 '헤쎈'은 3인칭 밀리터리 슈팅게임으로 신생 개발업체 이프가 개발하고 지에스피인터랙티브가 서비스하는 게임이다. 최근 스타급 연예인들을 섭외하면서 게이머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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