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싱어’는 넥슨모바일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맥 버전 애플리케이션 타이틀이다. 이번에 출시된 ‘다이노싱어’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고음질의 동요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모바일 전략개발실 iOS팀 김주훈 팀장은 “맥 앱스토어 개장으로 그 동안 모바일 기기에 한정돼 있던 어플리케이션을 데스크탑 영역으로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더 많은 유저들이 다이노싱어를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 고 말했다.
지난 해12월 애플 아이튠즈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되기 시작한 ‘다이노싱어’에는 현재까지 총 3개의 캐릭터가 출시됐다. 동요를 부르는 ‘허기’, ‘산타공룡’이라는 별명을 가진 캐롤 부르는 ‘엘브’, 동화나라를 배경으로 감미로운 자장가 멜로디 속에서 잠자는 ‘브라더존’ 등 각 캐릭터마다 특색 있는 음악과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