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이 '명성'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 레벨 제한이 해제된다.
'명성' 업데이트는 2004년 '프리스타일'의 공개서비스 이후 첫 '만렙' 콘텐츠로, 45레벨 달성 이후 명성 점수 시스템에 따라 ‘명성 등급’을 추가로 얻게 된다. 만렙 유저는 매 경기 후 평가되는 랭크에 따라 ‘경험치, 포인트’와 더불어 ‘명성 점수’를 함께 획득하게 되는데, 이 ‘명성점수’가 누적되고, 게이지를 달성할 때마다 만렙 유저의 ‘명성 등급’도 함께 상승한다.
JCE는 명성점수와 별개로 만렙 유저들에게 경험치 달성도에 따라 3 단계로 나누어 특별 아이템을 제공한다. 경험치를 모두 달성한 만렙 유저는 ‘끝판왕’ 으로 인정받으며, 드래곤볼 초사이어인 3단 변신을 연상시킬 만큼 화려한 ‘특별 헤어 아이템’을 받게 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은 다른 게임과 비교해 유난히 골수팬이 많은 게임”이라며 “최고의 농구 게임이란 명성에 걸맞게 그들의 명성을 드높여 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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