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 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대표 김강석)가 개발한 차세대 MMORPG '테라'의 서비스 한달을 기념해,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LED 모니터, PC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게이머들은 정식 서비스 개시 한달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로 LED 모니터도 확보할 수 있어, 게임 플레이의 재미와 더불어 또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한게임은 3월 31일까지 정액 결제를 한 게이머들을 대상으로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테라'를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최신사양의 삼성 매직스테이션 PC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NHN 정욱 한게임 대표 대행은 “지난 한달동안 <테라>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게이머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들과 이벤트들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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