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는 25일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대전액션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가 지난 24일 ‘장비스킨’업데이트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로스트사가는 그동안 많은 종류의 캐릭터를 게임 내에 추가하고 데스매치, 포로탈출, 파워스톤 등 초기의 전투모드 외에도 해골영웅, 축구경기, 강시서바이벌 등 다양한 플레이모드를 끊임없이 개발하며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 여기에 수많은 레어 및 고급 장비, 다채로운 치장 아이템, 퀘스트 시스템 도입으로 유저 선택의 폭을 확대해 왔다.
이번 장비스킨 시스템 역시 유저가 기존에 제작된 캐릭터 그대로를 이용할 수 있는 데서 한 단계 나아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장비스킨을 디자인 함으로 보다 게임을 흥미롭게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더구나 장비스킨의 디자인 과정도 매우 간편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장비스킨 외에도 ‘금강불괴’ 스킬을 사용하는 ‘파계승복’이 추가돼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금강불괴는 ‘궁극의 비기’라고도 불릴 만큼 강력한 파괴력을 지녔으며, 스킬 발동 시 전신이 일정시간 금강으로 단단하게 변해 오히려 자신을 공격한 상대에게 데미지를 입히는 강력한 레어 장비다.
로스트사가는 정식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여 이벤트샵을 통해 청룡, 백호, 주작, 현무의 4가지 증표와 ‘I ♥ Lostsaga’ 모션을 제한수량 없이 제공하고 있으며, 용병고용 20% 할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또한 서비스 시작부터 현재까지 로스트사가를 빛낸 101명의 유저를 위한 시상식이라는 뜻 깊은 이벤트를 진행하여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그동안 계급이나 전투 킬수가 높은 유저, 전투에서 가장 많은 KO 기록을 보유한 유저 등 재미있는 부문의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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