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공개서비스와 함께 '그랑메르'에서는 서포터즈인 ‘어장관리인’을 모집해 현재 30명의 유저들이 게임 내 다른 유저들을 돕거나 자유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게재하며 활동하고 있다.
한편 게임 내에서는 우리나라 해안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희귀어종을 포함해 120여종의 물고기들이 쇼군, 아틀란드, 동해 등 13개 다양한 맵에 서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유저들이 잡은 물고기는 810만 마리(2월 25일 오후 3시 기준)로 추후 1천 500만 마리 달성 시 경험치와 게임 머니 200%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역동적인 트롤링 바다 낚시를 소재로 하고 있는 대국민 낚시 프로젝트 '그랑메르'는 전용 컨트롤러를 이용해 실제 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 순항 중에 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그랑메르의 역동적인 플레이는 그 어떤 낚시게임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자신있다. 기존에 낚시를 즐겨하시는 유저분들은 물론이며, 스포츠, 댄스, 레이싱 등 캐주얼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분들도 충분히 타이밍 액션장르로서 즐길 수 있으니, 온 가족이 모두 모여 앉아 그랑메르를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