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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즈오브매직, 최고 레벨 확장 '새로운 도전'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오로라게임즈(대표 홍기선)는 2일 '룬즈오브매직'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 '새로운 도전'이라는 컨셉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기존 45레벨로 한정된 최고 레벨이 50레벨로 상향 조정 된다. 또한 신규 지역 ‘약탈의 검은 들판’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약탈의 검은 들판’은 기존의 메인 필드인 ‘바라나스 성’을 보호하던 담이 무너지며 드러나게 된 어둠의 땅이다. ‘퍼지, ‘카터 ‘디온’, ‘해카’ 등의 보스 몬스터 및 ‘보석동굴’, ‘버려진 요새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외 신규 지역 오픈에 따른 신규 퀘스트와 스킬 등이 대거 공개된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는 오픈 5주 만에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만큼 '룬즈오브매직'과 함께 성장해 온 게이머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로라게임즈의 김민구 사업본부장은 신작들의 잇따른 업데이트 발표에 대해 “런칭 초반 마케팅을 통해 유입된 신규 회원들(일명 오픈베타족)의 이탈을 막기 위한 ‘굳히기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며 “룬즈오브매직은 이미 해외에서 다년간 서비스 되고 있는 게임인 만큼 향후 유저 성장 속도에 맞춰 빠른 속도의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계속해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로라게임즈는 '룬즈오브매직'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아이템몰에 패키지 상품을 새롭게 추가했다. ‘경험치 저장 부적-중급’, ‘스킬포인트 저장 부적-중급’, ‘최고급 스킬 초기화 룬’ 등이다.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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