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스튜디오혼(대표 홍지철)이 개발한 3D 횡스크롤 액션RPG '트리니티2'의 1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6개 클래스와 16종의 던전(전장) 등 총 40레벨까지의 콘텐츠가 공개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전작대비 업그레이드된 보스 몬스터와의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파티 플레이 전용 전장, 전작에서 인기를 끌었던 결투장 등 다량의 콘텐츠를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테스트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참가자 대상 온라인 간담회도 운영해 실시간으로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테스터로 당첨되지 못했거나, 테스터 신청에 참여하지 못한 이용자들은 당첨된 친구나 지인의 추천을 통해 테스터 권한을 받을 수 있다.
테스트 기간 동안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테스트에 참가하는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되며, 게임 리뷰를 올리는 테스터에게도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네오위즈게임즈 조웅희 사업부장은 “긴 시간 동안 트리니티2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 이제 그 결실을 맺을 때가 된 것 같다”며, “기존 횡스크롤 MORPG에서 느끼지 못했던 트리니티2만에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을 마음껏 경험해 보길 바라며, 더 좋은 게임으로 발전 될 수 있도록 테스터 분들의 많은 고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