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전 공개서비스 2일째부터 시작된 권법가의 부활스킬과 검기사의 분노의 일격, 약화의 일격 그리고, 주술사의 흡혈의 낙인 등에 대한 첫 업데이트에 이어 유물 및 호칭에 대한 밸런싱 수정 작업도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됐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이사는 “오디션의 성공방정식의 큰 이유중의 하나가 유저들이 게임에 질리지 않도록 매주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한 것이었다.” 면서 “삼국지천도 개발팀 전원이 열심히, 의욕적으로 일하고 있어 충분히 꾸준한 업데이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가 올 전쟁게임의 종결자다운 면모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삼국지천'은 게임트릭스가 발표한 PC방 순위에서 전날보다 3계단 상승한 18위에 안착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