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한빛] 삼국지천, 매주 업데이트로 인기 몰이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9일 위대한 전장의 서막 '삼국지천'이 매주 꾸준한 업데이트로 인기몰이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사전 공개서비스 2일째부터 시작된 권법가의 부활스킬과 검기사의 분노의 일격, 약화의 일격 그리고, 주술사의 흡혈의 낙인 등에 대한 첫 업데이트에 이어 유물 및 호칭에 대한 밸런싱 수정 작업도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이어 퀘스트 추가를 비롯해 경험치 저장을 무한대로 할 수 없도록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지속적으로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해결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삼국지천'은 전쟁의 재미를 살릴 수 있는 콘텐츠 업데이트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이고 유저들의 편의를 고려해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추구해 매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이사는 “오디션의 성공방정식의 큰 이유중의 하나가 유저들이 게임에 질리지 않도록 매주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한 것이었다.” 면서 “삼국지천도 개발팀 전원이 열심히, 의욕적으로 일하고 있어 충분히 꾸준한 업데이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가 올 전쟁게임의 종결자다운 면모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삼국지천'은 게임트릭스가 발표한 PC방 순위에서 전날보다 3계단 상승한 18위에 안착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