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차기작 '프리스타일2'가 2차 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 이에 앞서 JCE(대표 송인수)는 '프리스타일2'의 2차 공개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JCE는 '프리스타일2'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2차 공개 테스트 버전 플레이 영상도 공개했다. 실제 플레이하는 모습을 캡쳐하여 만든 이번 영상은 '프리스타일2'의 자유롭고 역동감 넘치는 분위기가 그대로 재현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
영상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한층 진보된 그래픽과 코트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농구 기술이다. '프리스타일' 특유의 카툰 렌더링 기법을 그대로 살리면서 강렬한 색채와 과감한 색상 매치를 시도해 '프리스타일2'을 하면서 모니터에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입하게 만들었다. 또한 ‘플로터, 더블 클러치, 칩아웃, 엘리웁’ 등 화려한 농구기술이 사실적으로 구현되어 유저들은 전편보다 전략적이고 다양한 플레이를 구사할 수 있게 됐다.
해질녘 도시 길거리를 배경으로 한 이번 '프리스타일2' 영상은 3:3 농구를 즐기는 플레이어들의 역동적인 모습과 함께 묵직한 힙합 사운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게임 사용자가 직접 경기를 뛰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장지웅 JCE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2'는 게임성으로 보나 시각적인 화려함으로 보나 많은 유저들에게 충분한 매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