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는 2008년 10월 먼저 일본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2009년 7월 국내 서비스를 실시했다. 그리고 2011년 대만에 진출함으로써 아시아 지역에서 세번째 서비스를 하게 됐다. 이미 미국 독일과도 퍼블리싱 계약이 체결되어 있어, 조만간 글로벌 서비스가 크게 확대될 예정이다.
JCE와 카이엔 테크는 그 동안 쌓아왔던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 및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서비스 환경 구축 및 콘텐츠 추가 등 현지화 작업을 거쳐 6월경 'HIS'의 대만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카이엔 테크 해외 퍼블리싱 담당자는 “JCE와 카이엔 테크는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이 풍부하다”며 “그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HIS의 재미를 대만 게이머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병호 JCE 부사장은 “HIS는 이미 국내와 일본 서비스를 통해 충성도 높은 유저풀을 형성하며,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를 검증받았다”며 “세번째 아시아 무대인 대만에서도 마니아층을 쉽게 형성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