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매니저'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축구 온라인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개발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게임으로 오는 31일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처음으로 진행되는 'FC매니저'의 비공개 테스트에 대한 모집은 금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티저 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는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하는 3월 31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서버 안정성과 온라인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의 특징 등이 집중 테스트 될 예정이며, 유저들은 'FC매니저'를 통해 구단을 창단해 자신만의 전술로 팀을 지휘하며 생동감 넘치는 축구를 즐길 수 있다.
FC 매니저 비공개 테스트는 1개 시즌이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것을 감안해 오는 4월 18일까지 약 3주에 걸쳐 진행되며 24시간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테스트 기간에 리그에서 우승하는 유저에겐 한정판 축구 유니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최초의 온라인 매니지먼트 축구게임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유저들의 의견”이라며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여 온라인게임 종주국으로써 축구 매니지먼트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