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테라'가 이용자 의견을 수렴한 '각성'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NHN은 18일부터 22일까지 '솔로잉이 쉬워진 테라데이'로 지정, 4일 동안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로인해 '테라'는 이용권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기존 30일/90일 이용권을 사용하는 게이머들에게는 4일 이용권이 별도로 지급된다.
또한 무료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는 4일 동안 '테라'에 접속한 이용자드를 대상으로 공격속도 옵션이 포함된 목걸이 아이템 2종이 지급된다. 각각 15레벨과 40레벨로 한정된 목걸이 아이템은 1계정당 1회에 한해 지급되며, 게임 내 '여신의선물' 메뉴를 통해 아이템을 수령할 수 있다.
18일부터 21일까지는 전투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으로 구성된 '각성 선물세트'가 제공된다. 각성 선물세트는 체력을 회복하는 '레린의 마법 붕대' 20개를 비롯해 '빛나는 의문의 부적' 5개, '빛나는 신비한 부적' 5개, '빛나는 이상한 부적' 5개, '완전한 부활 주문서' 3개 등이 지급된다.
PC방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주어진다. 오는 19일부터 4월3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테라' PC방에 접속하면 1시간 동안 20% 경험치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군중의 환호' 아이템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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