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가된 신규 무장 ‘황진이’는 지난 16일 '삼국지략'에 첫 등장한 고구려의 영웅 ‘연개소문’의 업데이트 이후 두 번째로 등장한 한국 무장이다. 캐릭터 휘하로 영입하여 육성과 전투에 참여하게 되며 고유의 무장 스킬을 선보일 예정이다.
‘황진이’를 게임 내 관문 참여를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삼국지 속 유명 무장들이 등장하는 무장열전 관문에 도전하여 이를 통과하면 황진이 복주머니를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으며, ‘금강분말’, ‘소형공배단’ 등 다양한 물품도 함께 얻을 수 있다.
‘황진이’는 조선 시대 기녀이자 여류 시인으로 가무와 미색이 출중하고 예술적 재능을 지닌 인물로 한국 무장 설문조사에서 유저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 '삼국지략'에 등장하게 됐다. 해당 병과는 ‘가희’이며 술법형 범위 공격 기술인 ‘명월무’와 아군 캐릭터의 턴을 한 번 더 이용할 수 있는 ‘교방무’등을 보유하고 있는 강력한 여성 무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