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게이머'와 '워머신'은 10년 이상 국내외 다양한 MMORPG를 체험해 본 역사 깊은 길드. 특히 위게이머는 98년 리니지부터 시작해 올해로 13년째를 맞을 만큼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회원수 5만 여명에 길드원도 2천7백 여명 정도로 보통 인기 MMORPG의 길드원이 100명 안팎인 것을 감안하면 규모도 큰 편이다.
위게이머 김민규 길드장은 "98년부터 다양한 MMORPG를 체험하고 분석해봤다. 끊임없이 게임을 즐기는 사람보다 더 훌륭한 게임 분석가, 전문가가 어디 있을까 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적어도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 입장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게임을 제안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고 자부하며, 그런 가운데 오랜만에 '얼로즈' 같은 게임을 만나게 되어 길드장 전에 한 이용자로서 반갑다"고 말했다.
워머신 이기남 길드장도 "작품성과 흥미를 갖춘 게임들을 만나는 것은 이용자들에게 그야말로 행복한 일이고, 이용자들 각자가 자신에게 맞는 게임을 찾을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간 MMORPG에 피로를 느꼈던 이용자분들께 충분히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고, 함께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두 개 길드는 '얼로즈' 테스트 참여는 물론 게임 플레이 후, 다양한 체험후기와 게임관련 정보의 업데이트와 공유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공식 테스트 전 '얼로즈'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리미엄 테스트를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