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개발 중인 신작 온라인게임 '워오브드래곤즈'의 사전 시범 서비스를 오는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사전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는 '워오브드래곤즈'는 지난 테스트를 통해 편리한 게임 조작법과 드래곤에 탑승하여 공중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퀘스트 등으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서비스에서는 전투에 신선한 재미를 불어 넣을 '디멘전 환경'이 첫 등장한다. '디멘전 환경'은 사냥지역이나 던전에 있는 몬스터들의 능력이 게이머 캐릭터 레벨에 맞게 자동 변화해 공격하는 시스템으로 '워오브드래곤즈'만의 독특한 캐릭터 맞춤형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워오브드래곤즈'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엠게임 변정호 이사는 "그동안 워오브드래곤즈의 기본적인 요소를 선보였다면 이번 사전 시범 서비스에서는 디멘전 환경과 같은 콘텐츠를 체험하면서 워오브드래곤즈만의 개성을 강하게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30일부터 시작되는 사전 시범 서비스에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