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는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레이져 고글’과 블럭 아이템을 비롯해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레이져 고글과 더불어 어둠의 기사 ‘데스나이트’와 특전사 ‘스페셜포스’의 고급장비 패키지가 업데이트 되어 기존에 해당 캐릭터를 사용해 온 유저는 물론 이를 보유하지 않은 유저들도 간편하게 이용해 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스페셜포스는 드래곤플라이와의 제휴를 통해 도입된 프리미엄 캐릭터로 로스트사가의 많은 유저가 애정을 쏟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데스나이트 역시 최근 추가된 ‘퇴마록 현암’과 대결 구도를 연출하는 캐릭터로, 업데이트 초기부터 유저들 사이에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렇게 전투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이템 외에도 블럭쌓기를 위한 신규 아이템 ‘블럭B’가 추가되어 즐거움이 배가되었다. ‘블럭B’의 종류는 총 25가지로 색상에서부터 패턴, 질감이 매우 다채롭고 화려해 기존의 ‘블럭A’와 함께 사용하며 다양한 형태를 제작할 수 있다. 특별히 블럭쌓기 단체전 이벤트도 진행되어 마음이 잘 맞는 유저나 길드원과 합력하여 멋지게 블럭을 구축하면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로스트사가는 많은 유저가 게임을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해 진행한다. 서로 친구로 등록된 유저가 함께 게임에 접속하면 경험치와 페소 보너스를 10%씩 지급하는데 모든 유저는 최대 250%까지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원하는 부위의 영구장비를 실버로 획득할 수 있는 보급 이벤트와 아이언나이트 업그레이드 기념 이벤트 등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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