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게임즈(대표 홍기선)가 '룬즈오브매직'의 한국 런칭을 기념해 이벤트 경품으로 내건 '황금룬(순금 50)'의 당첨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오로라게임즈는 지난 3월11일 1억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 당첨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고, 오는 4월2일 경품 증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로라게임즈 우제철 운영팀장은 “경품 규모가 큰 만큼, 운영팀 전체가 매달려 약 3주 째 당첨자 분들과 연락을 취하고 있다. 순금 50돈 당첨자 이외에도 일부 당첨자 분들의 연락처가 잘못 기재되어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혹시라도 기사를 보신 당첨자 분들은 전화 및 공식 홈페이지 1대1 상담코너를 통해 빠른 연락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오로라게임즈는 최종 당첨자 마감 기한은 3월25일로, 이미 종료되었으나 늦게 확인한 이용자들을 위해 4월1일까지 기한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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