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잊혀진 천사신전'의 보스 '하트퀸'의 어둠으로 오염된 '초록나무'를 이용자들이 협동하여 정화시키고 이를 통해 다양한 보상과 혜택을 얻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염된 '초록나무'의 정화는 총 4단계로, 단계별 보상 아이템 등급이 높아지는 것뿐만 아니라, 경험치와 게임머니 획득률도 최대 3배까지 늘어난다. 또한 초록나무가 정화 4단계를 최종 달성하면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다양한 레어아이템이 들어있는 '하트퀸의 눈물' 아이템 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초록나무'를 오염시킨 장본인 '하트퀸'은 지난 12월부터 총 11편에 걸쳐 진행된 '카오스, 새로운 시작'의 마지막 업데이트로,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제작된 '잊혀진 천사신전'과 최종 보스 '하트퀸'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테일즈런너 임헌중PM은 "식목일을 맞이하여 테일즈런너 이용자들이 함께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선정성, 폭력성으로 인한 게임의 역기능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요즘, 게임을 통해 건전한 가치관과 협동 등을 배워나갈 수 있는 '착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