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이 게임 속 가이드로 등장해 화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온라인 낚시게임 '그랑메르'의 전속모델 시크릿 전효성을 가이드 NPC로 등장시켰다고 1일 밝혔다.
오는 4월 10일까지 전효성 가이드NPC를 구입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 내 상급 조합 아이템이 들어있는 신비한 마법의 주머니 4호가 지급되며, 전효성 NPC와 함께 낚시하는 스크린 샷을 찍어 올린 유저들을 대상으로 시크릿 사인이 있는 전용 컨트롤러를 지급한다.
또한 '그랑메르'는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능력을 가진 베니스와 토멀린 등 보트 아이템 12종과 ‘새우살 루어’를 추가했다. 불가사리와 물고기 비늘을 조합해 제작할 수 있는 ‘새우살 루어’를 사용하면 ‘홍 쥐청이’와 ‘다금바리’ 등 다양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 이외에도 보물주머니에서 나오는 아이템에 대한 보상 및 일부 낚싯대에 대한 능력치를 상향 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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