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대표 송인수)는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제휴를 맺고 간판 온라인 스포츠게임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풋볼'에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5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는 현 NBA 올란도 매직의 간판 센터 디와이트 하워드의 첫 시그니쳐 모델 '슈퍼비스트'와 시카고 불스의 에이스 데릭 로즈의 두번째 시그니쳐 모델 '아디제로 로제 1.5'를 비롯해 NBA올스타 후드티 및 총 14개 제품이 업데이트 됐다.
인기 축구게임 '프리스타일풋볼'에도 다양한 능력치가 포함 된 아디다스 저지, '축구천재' 리오넬 메시의 축구화로 유명한 '아디제로 F50', 베컴, 박지성 등이 신어 유명해진 고전적인 축구화 '프레데터', 카카, 다비드 실바 등이 착용하는 '아디퓨어'등을 포함 총 9종의 제품이 추가됐다.
'프리스타일'은 모든 게이머들에게 아디다스 제휴 아이템을 하나씩 지급하며 아이템을 구입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실제 아디다스 상품을 지급한다. '프리스타일풋볼' 역시 모든 게이머들에게 아디다스 전용 스폰서를 하나씩 지급하며 아이템 구매 이용자에게는 특수 액세서리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아이템을 구입한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실제 아디다스 상품도 지급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아디다스와 제휴로 JCE의 브랜드 이미지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포츠를 사랑하는 JCE 게이머들에게 큰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