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대표 송인수)의 새로운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의 2차 테스트가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포지션 통합으로 게이머들의 스킬 선택의 폭이 넓어져 화려하고 다양한 개인기를 구사할 수 있게 됐고 연습리그를 통해 초보 이용자들도 게임의 이해도를 높이고 쉽게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프리스타일2의 게임성과 대중성을 평가했고 JCE를 대표할 차기작으로써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JCE는 이번 '프리스타일2' 2차 테스트를 통해 포지션 통합, 연습리그 및 강화된 튜토리얼 모드, 개선된 스킬트리 등 첫 테스트와 차별화된 시스템을 선보였다.
게이머들은 통합된 포지션과 다양해진 스킬트리를 통해 자유롭게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재미를 느꼈다. 특히 포지션 별로 정형화된 플레이를 요구했던 전작과 다르게 새롭게 선보인 통합 포지션은 스킬 선택의 폭을 넓힘으로써 화려하고 다양한 개인기를 가능하게 하여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작에 비해 강화된 튜토리얼 모드와 3명의 게이머가 먼저 팀을 맺고 컴퓨터 인공지능(AI)과 대전하며 실전 스킬을 활용해볼 수 있었던 연습리그는 게임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됐다는 의견이 많았다. 특히 초보 이용자들도 게임에 쉽게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열린 게임을 지향한 '프리스타일2'의 기획의도가 게이머들에게 충분히 전달된 것으로 평가됐다.
JCE는 이번 테스트 피드백을 바탕으로 '프리스타일2' 게임성을 개선한 뒤 올 상반기 중으로 시장에 정식 론칭시킬 계획이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