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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 '러스티하츠' 13일 사전 시범 서비스로 게이머들 찾는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상반기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러스티하츠'가 게이머들에게 사전 시범 서비스로 게이머들을 찾는다.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스테어웨이 게임즈(공동대표 서화성, 이상운)가 개발한 액션 MORPG '러스티하츠'가 13일부터 사전 시범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러스티하츠'는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생생한 타격감으로 일찌감치 상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호평을 얻고 있는 게임이다. 윈디소프트는 당초 신청자에 한해 사전 시범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9일 사전 체험에 보내준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윈디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는 사전 시범 서비스를 기념해 길드 생성비를 5만골드에서 1000골드로 대폭 할인해 주는 '길드 생성비 Big! Sale!' 프로모션과 '위대한 계약'을 맺은 게이머가 10레벨 이상 달성 시 레어급 아이템으로 교환이 가능한 '헌터의 증표 30개'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한 각 캐릭터 별 개성을 극대화 시킨 코스튬도 새롭게 공개했다. 젠틀한 이미지의 프란츠는 검은 악마시리즈와 붉은 여우 시리즈, '러스티하츠'의 홍일점 안젤라는 카우보이 세트와 공주세트, 와일드한 터프가이 튜드는 줄 무늬 시리즈로 캐릭터 별 각 2종씩 신규 코스튬을 선보여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 가능하게 했다.

각각의 코스튬은 이벤트 캐시용 코스튬 팩으로 레벨제한 없이 누구나 착용 가능하며 개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캐릭터 제공으로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규 코스튬은 정식 론칭시에 만나볼 수 있다.

윈디소프트 '러스티하츠' 담당 신용수 실장은 "완성도 있는 게임으로 게이머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4월 13일 사전 시범 서비스로 러스티하츠를 먼저 선보이게 됐다"며 "론칭을 앞두고 있는 만큼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데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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