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13일 엠게임에서 분사한 웹게임 개발 스튜디오 겜팜이 개발 중인 해상 무역 웹게임 '무역왕'을 전격 공개했다.
엠게임은 차주 실시될 '무역왕'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지난 12일 100명의 테스터에게 콘텐츠 및 게임환경에 대한 최종 점검을 위한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실시했다.
또한 엠게임은 '무역왕'의 게임소개와 일정 등이 담긴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비공개 테스트를 위한 테스터 모집에 나선다.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총 999명의 테스터 모집은 '무역왕' 티저 사이트에서 간단한 설문조사에 응하면 자동 응모되며 최종 발표는 비공개 테스트 전 '무역왕' 티저 사이트를 통해 공지된다.
게이머들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직접 상인이 되어 초반 근거리 교역 및 전투를 통해 기반을 쌓고 먼 대륙과의 교역을 위해 함대와 부하를 늘리면서 자신만의 상권과 무역 네트워크를 구축해 영향력 있는 상인 조합으로 성장해 나가는 재미를 체험 할 수 있다.
또 게이머간 동맹을 체결하거나 힘을 합쳐 미션을 수행하는 등 무역로 및 상권 장악을 위한 경쟁뿐 아니라 다양한 이용자간 커뮤니티 활동도 즐길 수 있다.
엠게임 웹게임 사업본부 신동윤 이사는 "엠게임은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의 웹게임은 물론 농장경영을 테마로 한 파머라마, 해상 무역을 소재로 한 이번 무역왕 등 다양한 장르의 웹게임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무역왕을 시작으로 올 한해 엠게임 자체 게임IP(지적 재산권)을 활용한 웹게임 등 다양한 장르와 소재의 웹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올 초 웹게임 사업본부를 새롭게 신설하고 '천하쟁패', '로마전쟁', '칠용전설2', '삼국지존', '파머라마', '다크오빗', '씨파이트' 등 7종의 웹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