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운영자와 이용자가 한 판 대결을 펼치는 이색 대전(對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선정된 6인의 이용자는 오는 26일 ‘퍼스트 서버’(테스트 서버)의 ‘공정한 결투장’에서 던파 운영자들과 1대1 개인전 및 3대3 대장전을 치르게 된다. 또한 특별 손님으로 인기 웹툰 작가 ‘0하얀늑대0(게임 내 ID)’와 던파리그 인기스타 ‘하루..(게임 내 ID)’가 출연, 유저들과 이벤트 매치를 진행한다. 운영자와 유저의 대전 및 이벤트 매치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네오플 이정헌 실장은 “운영자들의 실력도 만만치 않은 만큼 박진감 넘치는 대전이 진행될 것”이라며 “유저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이벤트를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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