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첫 국가이면서 지사를 통해 직접 서비스를 하는 대만에서는 1월 기준 작년 대비 200%의 동시접속자가 증가하였고 업데이트,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필리핀, 태국, 일본에서도 작년 대비 100% 이상의 동시접속자가 증가하는 등 성공적인 업데이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성과와 관련해 김병욱 콘텐츠 개발본부장은 “1년간의 철저한 준비를 통해 거둔 성과로서 올해도 란 온라인의 품질 개선과 콘텐츠 업데이트에 집중 투자하여 유저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으며 이를 위해 이달 말, 게임 개발과 서비스 분야의 대규모 신규인력을 공모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민커뮤니케이션은 동남아에서의 오랜 기간 동안 축적한 성공 노하우와 신뢰성 높은 비즈니스 네트웍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에 도전한다. 국내 게임의 동남아 진출을 지원하는 퍼블리싱 사업과 게임 관련 협업 사업 등으로 2011년 “동남아 게임 한류의 프론티어”인 민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도전과 활약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