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의 1차 비공개테스트를 27일 오후 2시부터 5월 1일까지 진행한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에서는 20레벨까지의 콘텐츠가 공개되며 경공 시스템을 비롯 스킬, 파티 시스템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테스트 기간이 5일이라는 점을 감안해 가능한 많은 이용자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블레이드소울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블레이드앤소울'은 비공개테스트를 이용하기 위한 이용자가 몰려 아이템 거래 중개 사이트를 통해 불법 계정 거래가 이뤄지기도 했다. 현재 '블레이드앤소울'의 정식 참가 계정은 10만원 상당의 가격에 거래되는 등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CJ E&M게임즈는 드래곤플라이와 액티비전에서 공동 개발한 FPS '솔저오브포춘'의 공개서비스를 통해 FPS 게임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CJ E&M게임즈는 28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사전 공개서비스를 진행한 뒤 30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CJ E&M게임즈에 따르면 '솔저오브포춘'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진 진행한 '온라인 쇼케이스'에 최고 동시접속자 2만명이 몰렸으며, 기존 FPS게임과 다른 차별성에 호평이 이어지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솔저오브포춘'은 온라인 쇼케이스 및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차세대 FPS'게임'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특히 '솔저오브포춘'은 출시와 함께 고급 자동차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100만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진행, 게이머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CJ E&M게임즈 퍼블리싱사업본부 박대길 팀장은 "쇼케이스를 통해 다시 한번 솔저오브포춘의 높은 게임성과 인기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공개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솔저오브포춘'은 명작 FPS '페이백' 원작을 온라인화한 게임으로 타격감과 빠른 전투, 다양한 모드 등 FPS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차별화된 액션과 총에 맞는 부위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고 건물이나 구조물이 파괴되는 등 세계 각지의 분쟁지역에서 벌어지는 용병들간의 전투를 실감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