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더 스카이>는 하늘에 떠 있는 나만의 섬 ‘플로티아(Flotia)’를 가꾼다는 내용으로 친구들의 섬을 비행선을 타고 오가며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다. 전체적으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전세계 유저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고 있다.
9.7인치의 넓은 화면에 최적화된 아이패드용 '룰 더 스카이'는 화면을 확대할수록 그래픽의 디테일이 살아나는 <룰 더 스카이>만의 강점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유저들도 보다 넓은 화면에서 고화질의 그래픽을 즐길 수 있게 되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
미국 앱스토어에 아이폰과 아이패드용으로 모두 출시된 '룰 더 스카이'는 조만간 안드로이드 버전의 글로벌 론칭도 앞두고 있다. 글로벌 론칭시, 기존에 선보였던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에 이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3개 언어도 함께 추가될 예정이다.
윤병호 JCE 부사장은 “애플의 아이패드2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다양한 태블릿 PC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는 시점에서 넓은 화면에 고화질의 '룰 더 스카이'를 출시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에 대응할 수 있는 앱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말했다.
'룰 더 스카이'의 아이패드 버전은 미국 앱스토어에 접속한 후 ‘Rule the Sky’ 또는 ‘룰 더 스카이’ 검색을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