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열흘에 걸쳐 진행되며, 테스트 기간 동안 24시간 게임 서버를 오픈 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 당첨된 게이머는 오는 16일에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17일부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 정규리그 1위 성적을 낸 게이머는 시범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는 게임머니 30만 골드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참여한 모든 게이머들에게는 시범 서비스 버전을 사전 오픈해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K리그 라이선스 획득과 함께 국내 최초 온라인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FC매니저'는 추후 해외 라이선스 계약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