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 게임즈(대표 강신철)는 4일 자사가 개발한 MMORPG '레전드오브블러드 인기 몬스터 변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변신 이벤트는 각 마을에 있는 변신술사를 통해 캐릭터 레벨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신의 캐릭터를 인기 고레벨 몬스터 중 하나인 '데스나이트', '바운디헌터'로 변신시킬 수 있다.
'데스나이트', '바운디헌터' 변신을 통해 개성 있는 외형 변화뿐 아니라 전투 능력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변신 상태에서는 기존보다 공격 속도가 대폭 상승해 쟁탈지에서 보다 화끈한 전투를 벌일 수 있으며, 기존보다 높은 효율의 몬스터 사냥도 가능해진다.
EXC 게임즈의 방수현 개발총괄이사는 "지난 주에 이어 5,522개의 불법 프로그램 사용 계정을 추가로 제재했다"며 "또한 신규 서버 '휴레나스', '우르칸'을 추가로 증설했으니 앞으로 더욱 쾌적한 플레이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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