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웹진 블리즈플래넷(Blizzplanet.com)에 따르면 블리자드가 9일 2011년 1/4분기 회계 결산 컨퍼런스를 통해 '디아블로3'에 대한 테스트 일정이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2월 블리자드 마이크모하임 대표는 "디아블로3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이번 컨퍼런스 콜에서 '디아블로3'의 다음 테스트 일정이 공개되길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어 기대를 더하고 있다.
블리자드의 올해 첫 컨퍼런스 콜은 북미 현지시간으로 9일 오후 1시30분부터 시작된다. 한국시간은 10일 오전 2시30분 경에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