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2시부터 14일 자정까지 3일간 진행되는 '마에스티아온라인'의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오픈 서비스를 앞두고 서버 안정화와 게임 내 전반적인 시스템을 최종 점검하게 되며, 와이디온라인의 게임 포털 ‘엔돌핀’의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테스트 기간 중 최초로 서버 다운이 발생하면 그 순간 게임에 접속해있는 이용자 전원에게 ‘비타500’ 음료를 제공한다. 와이디온라인 측은 “지난 3월에 실시한 비공개 테스트에는 단 한번의 서버 다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서비스 안정화에 대해 은근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