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엘'의 일본 CBT는 금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감성을 자극하는 파스텔톤의 그래픽과 캐릭터의 동반자인 ‘피오’를 활용한 성장 콘텐츠로 현지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불어 '아이엘'의 CBT 관련 뉴스가 일본 최대 게임 정보사이트 ‘4Gamer’의 주요 기사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현지 게이머들의 CBT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했다.
갈라랩의 해외사업본부 배대희 부사장은 “17일 일본에서 CBT를 실시하는 '아이엘'은 동화풍의 감성적인 그래픽과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콘텐츠로 일본 게이머들에게 벌써부터 크게 어필하고 있다”며, “우수한 게임성은 물론 서비스 운영에 있어서도 현지 게이머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에 실시한 '아이엘'의 태국 OBT에서 서비스 오픈 후 1시간 만에 서버가 폭주하자 현지 퍼블리셔인 ‘이니3디지털(INI3 Digital Co., Ltd.)’은 미리 여분으로 준비한 서버 3개를 추가로 오픈하며 태국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이니3디지털’의 CRM Director(Saksiri Champan)는 이런 상황에 대해 직접 유투브에 동영상을 올려 시의 적절한 대응을 감행하는 등 게이머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